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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바쳐주세요

끼니 |2018.05.15 22:35
조회 41 |추천 0
먼저 자비심의기도를 읽어주시고
모든기도의 묵상은 어떠하여도 기도할때 하느님께서 우리의 모든 감각을 아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기도문을 읽을때에는 정성을 바치시기를 바라고 어떠한 정성인지도 아신다는것은 또쓰지 않기를 빕니다
묵주기도를 바치실때 성경에 근거하여 상상하시고 상상을 마치시고 성모님과 예수님이 기도문에 나오는 순서가 되었다면 곧

기도문은 이렇습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 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기도문을 외고 있는중에 묵상 을 하게 되는데
기도문 외는중에 여인중에 복되시며 에서 묵상이 끝났다면
기도문중에 예수님이 한번 나오고 성모마니아님이 한번 나올 예정입니다
예수님 나올때나 성모마리아님이 나올때 예수님이나 성모님은 사랑이신분이시라고 기도중에 생각나시면 사랑이신 예수님을 찬미하는 생각이나 말들을 아니 상상하는 모든 감각 곧 생각과 말들을 포함하는 것을 뛰어넘는 모든것을 바치는것은
찬미하는데 예수님이 좋아하시므로 바치세요 그러나 극히 짧은 시간이므로 생각이나 모든 감각을 이용하는 것이 1,2초보다 길다면 한두단어나 1,2초로 끊으시고 다음에 또 이단어가 나오므로 그때 바치시거나 또 같은 찬미를드려도 됩니다
성모님과 예수님 이 두단어를 읽을때 생각나는 찬미나 평소에 갖고 있던 예수님과 성 모님은 이러한분이시다 라는것을 찬미하시며 찬미드리세요
그리고 기도문을 읽을때 정성을 다해 읽으세요 정성을 다하면 느리게 읽게되는게 정상입니다
말하였듯이 하느님은 모든것을 아십니다 그럼 축복받으세요
이모든것은 제지식이 아닌 성령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님



초보자라면 많이 알고있는지식이 없으므로
성경은 하느님이 쓰신것이라 인간이 상상하기보다는 성경을 직접보면서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읽으시면서 상상하는 것이 그냥 안보고 상상하는것보다 강력하네요 소형차 타다가 리무진탄 느낌? 그럼 성경보면서 쉽게 묵주기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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