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레즈비언이 싫어
그런애들이 날 성추행 했어
과거에 레즈비언 친구가 잇었지 걔는
나에게 그러지 않아 친구로 지냈지
근데 내가 과거부터 알고있던 년인데
난 아무에게도 말 안했어
지가 스스로 말해놓고 잊어버리고선
나에게 덮어씌웠어
화가났지
그래도 참았어
걔가 레즈인걸 비밀로 한지 20여년이 지난 후였어
난 걔가 말한줄 알았던 친구에게
그 애가 레즈라는걸 실수로 말했어
난 그리고 남에게 들어서 기분나쁜것보다
내가 집적 말하기로 했어
고민에 고민에 고민끝에 결국 말했어
자기에겐 큰 상처래 내가 그말을
가볍게 했다는거야
내가 처음 얘기를 듣고 알고 비밀로 해온데
수십년인데 가볍게 말을 했데
난 고민 또 고민을 했어
결국 그년도 다른년들처럼
날 이용했지
결국 내가 실수를 한거지만
걘 지가 한것보다 몇배나 더 심하게
상처를 줬지
난 다 용서 했어
하지만 그년은 나의 진짜 친구인척 해왔던거야
마무리를 하자면
개 쓰 레 기 였 어
날 개똥 취급을 했는데 참았었지
레즈라는 이유로 내게 소개를 시켜주며
날 호구로 삼아 원하는 대로 부려먹고
막상 내가 하소연하면 밀어내는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