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저는28살 만나는 사람은 24살 입니다
만난지 1년 반정도 됐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랍니다..
근데 키스랑 어느정도 스킨쉽은 합니다..
1년반동안 그렇게 일방적으로 뭐든 다 해줬습니다
제가 받은건 단 하나도 없으며 만날때마다 다 제가 계산하고 매일 집앞까지 데리러가고 데려다주고 하나하나 말로 다 적기 힘들만큼 최선을 다해서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이 친구는 저에대한 사랑이 커지지 않네요..
제가 답답한 부분은 연락이 정말 너무나도 안됩니다.
카톡보내면 일주일뒤에 오거나 3~4일뒤에 읽고 씹습니다. 전화를 하면 분명 부재중이라고 남겨있을텐데 당연히 연락도 없고.. 너무화나서 저도 연락을 안했을때 한 달이 지나도 연락하나 없더라구요.. 매일 이러는건 아니지만 원래 이런 스타일의 사람도 있나요? 제입장에서는 의심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은 부분 아닌가요? 왜이렇게 연락이 안되냐고 물어보면 원래 이렇다.. 이거가지고 제가 조금만 뭐라하면 바로 기분상해하고 이 친구는 저랑 그만만나도 그만인 모양입니다.. 이런 연애 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