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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삼 라이더 크루 개인적인 해석

*아무 의미 없는 글입니다. 뮤비 내용/스토리를 떠나 그냥 몇 장면 비주얼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로 입을 조심히 털어본 글입니다.


1. 쿱스, 호시, 민규, 승관

부잣집 자제들 중 같은 취미끼리 모여 만든 크루
사교 친목에서 시작해 이제는 꽤 애정을 붙인 모임
워낙 잘나게 살아왔기 때문에 모르는 놈들이 정해둔 룰따위 따르지 않음

대체로 화려한 바이크



2. 정한, 원우, 우지, 디팔, 도겸

그 근방에 오래된 유명 크루
선배들도 있었고 나름 역사 있는 모임
↑ 다들 자부심 느끼고=기가 쎈 편
그 지역 주행 규칙, 서열 같은 것들도 싹 잡았던 라이더 크루계의 대장급

규모가 큰 만큼 가장 많은 인원 배치



3. 슈아, 주니, 버논, 디노

친구/지인으로 만나 가볍게 시작한 모임
자유분방한 분위기
작은 규모지만 실력면에서 떠오르는 슈퍼루키
크루 자존심 보다는 본인들 소신을 위해 움직임
성격은 순하지만 무르진 않음

가장 작고 아기자기한 아지트




1 : 너네가 여기 짱이라면 우리가 자리 뺏고새로 씹어먹을 것.

2 : 함부로 넘볼 자리 아니다. 규칙은 유지될거야.

3 : 그냥 각자 즐겁게 타면 되는 거 아님? 규칙에 얽매이느니 우리가 짱먹고 규칙을 없애버리자.


콜삼 무한반복하면서 벌써 머릿속에 영화 삼만편 찍은 것 같아ㅋㅋ 이런 느낌이었당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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