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및 다양한 커뮤니티,짹 의견을 모아보자면
1. 방탄은 공장형아이돌이 아니며 팬들 모두가 그것을 알고 있음
2. 방탄이 직접 발언한 것이나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 모든 컨셉과 그 컨셉에 대한 결과물은 소년단의 의견과 컨펌을 지나쳐 온 것임
3. 결과물에 대한 취향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호불호), 공격적으로 회사 비난만을 하고,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한다면 문제임
4. <난 애들 까는게 아니라 회사 까는거다> 라고 당당한 사람들. 본인이 회사 및 스타일링 깐 글을 애들이 본다면 애들이 정말 아무렇지 않아 할까?
4.1 일례로 태형이 머리. 스타일링 제대로 안해준다 머리 안잘라주냐 멤버차별까지 말 엄청 많았음 > 결국 태형 귀에 들어감 > 본인의 의지인데 주변사람들이 비난받자 본인 또한 상처 > 그걸 본 팬들 맘찢 > 모두에게 상처만 남은 고나리
5. 물론 의상과 브릿지에 대한 불호 있을 수 있음. 그러나 왜? 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타이틀곡은 이모힙합, 컨포에서 봤듯이 락, 두 장르의 결합임 >> 장르 특성에 맞는 컨셉을 취한 것이며 자세한건 직접 서치하시길
6. 회사를 무조건 감싸는게 아니다 회사와 방탄이 함께 만든 게 단순히 “곡” 만이 아님을 인지하자
7. 오랜만에 정규고 중요한 시기에 내부에서 불만있고 싫어도 이제와서 뮤비가 달라지나? 미국에 가져간 의상이 바뀔까? 심지어 아직 뮤비도, 컴백 무대도 안뜸
8. 팬으로서 할일은, 싫다고 비판하고 그 근거를 들어서 같은 팬과 싸우는 게 아니다. 방탄이, 남준이 한말 처럼 믿고 기다리는게 팬으로서의 할일이다
많이 퍼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