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팬톡 처음 써보네. 이 벅찬 마음을 풀고 싶어서 끄적여봐..ㅋㅋㅋ
작년 11월에 입덕했는데
진짜 방탄소년단 이름만 들어보고
멤버얼굴도 이름도 노래가 뭐있는지도 1도 모르던 사람이었는데..
그냥 티비에 dna 뮤비가 나오길래 봤는데
와...아직도 그느낌을 잊을수가 없네.
정국이한테 첫눈에 반했음
휘파람 불고 나타나더니 발재간하며 손으로 머리쓸어넘기는 보고 ...... 기절
일상에 지장이 올 정도로 내 삶이 흔들릴?정도로 푹 빠졌다가
이제 좀 적응이 되는 듯 했으나
난 또 다시 흔들리고 있다..... 폭풍전야..
dna 때 나를 홀린 정국이 헤어스타일!!
근데 fake love 헤어도 다른듯 비슷해.. 이삐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 나만 그런가..
정국이는 앞머리 내리면 아가같고 올리면 으른같네..ㅋㅋㅋㅋ
암튼 티저2 노래 너무 좋고.. 정국이 머리쓸고 몸쓸어내리고 미쵸땅....
나의 일상이 통돌이처럼 흔들릴 것 같아.. 겁나지만 기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