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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훈련병

취침할 시간이 다가오네
김성규 훈련병 아직까지 잠자리 불편해
뒤척이진 않는지 노란그네 그리워 하진 않는지
부모님 보고 싶어 훌쩍이진 않는지 ㅠㅠㅠ
비가 오니까 더 슬퍼진다 ㅠㅠㅠ
성규야 잘자 오늘 하루도 수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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