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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수지가 양예원 청원에 동의함

ㅇㅇ |2018.05.18 14:32
조회 102,186 |추천 1,030


수지가 청원에 동의하고 개인계정에 사진을 올렸는데, 청원에 동의해준 사람들이 1만명에서 11만명정도로 늘었대.
책한권만 읽어도 논란되는 판국에 올리기 쉽지 않았을텐데 진짜 멋있다..


+ 저 청원사이트에 기재된 스튜디오는 양예원을 촬영한 스튜디오가 아니라고 함. 검색해보니 기사에서 조사까지 받고 나왔고 양예원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함. 현재 따로 형사고소 준비중이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수지가 개인계정에서 이번일에 대해서 사건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 청원한거라고 장문으로 해명까지함...ㅠㅠ 진짜 양측 모두 확실하게 조사받고 처벌받을 사람이 꼭 처벌받길.

+ 여기서 수지한테 비난해봤자 아무 소용없음 악플들은 다 신고했습니다 제발 ㅇㄱㄹ그만ㅠㅠ 현재 양측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니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판에서는 말로는 지켜보자면서 은근히 가해자를 두둔하는 듯한 댓글들도 자주 보여서 속상하네요. 아예 대놓고 피해자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상식적으로 자살까지 마음먹었다는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인지? 어휴 가슴에 손을 얹고 성별이 바뀌었어도 이런 반응일까 싶네요. 조씨의 자살에 영화 마녀사냥의 한 장면을 가져와서 추모하는듯한 글을 올린 누구누구씨는 같은 연예인 아닌가? 영화 잘되고 있는거 보면 파급력이 더하면 더했지 없지는 않아보이는데. 이중성 무섭네요ㄷㄷ 이런식으로 엉뚱한 일만 부풀려지고 정작 원인제공한 사람들은 뒤에 숨어서 지켜보고있고.. 아이러니함. 강남역 살인사건이랑 이게 뭐가 달라.
추천수1,030
반대수38
베플ㅇㅇ|2018.05.18 14:33
여윽시 수지
베플ㅇㅇ|2018.05.18 23:13
성폭행범 조민기 안타깝다고 추모한 유아인은 한마디 말도없고 수지는 왜욕먹니 ㅋㅋㅋㅋㅋ?
베플우우|2018.05.19 00:41
의도는 선하고 좋으나 성급했음. 괜히 엄한가게만 망가뜨림
베플ㅇㅇ|2018.05.19 06:58
본인의 영향력을 알면서, 확실하지도 않은 스튜디오를 처벌하고 조사해달라고 한 청원에 이름을 올린 것은 성급했던거죠. 좋은 의도였다고 해서 모든게 정당화 되는 것 같지는 않네요.
찬반|2018.05.19 12:51 전체보기
팩트 수지인스타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다봄 수지 스토리에는 국민청원 4글자 밖에 없었음 상호명언급 전혀없었음 상호명은 최초 유포자한테 해야할 말인데 왜 피해자 옹호한 수지한테 책임을 돌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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