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표절 문제에 대하여 보도된 적은 없지만 일부 네티즌이 의혹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백지영과 2PM의 택연이 같이 부른 `내 귀에 캔디`가 핏불의 I know you want me 라는 곡과 비슷하고, 이보다 한참 전에 나온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라는 곡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 국내 일부 네티즌들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그 뒤로 임정희가 부른 `골든 레이디`(Golden Lady)는 미국 팝 가수 비욘세의 곡 Irreplaceble와 코드 진행, 멜로디, 뮤직 비디오, 가사 및 무대 설정까지 유사해 자기 비판능력을 상실한 한국 가요계를 조롱하려 만든 곡이라고 한다.[출처 필요] 이 곡은 2011년 05월 18일 현재 작사/작곡 방시혁 (Hitman Bang)의 이름으로 한국저작권 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상태이며 앨범 및 어느 곳에도 비욘세 원곡에 대한 언급이 되어 있지 않다. 옴므의 `뻔한 사랑 노래`는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의 대표곡 `아임 유어스(I'm yours)`와 도입부 멜로디 라인이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옴므의 `남자니까 웃는 거야`도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Marry you`, 이현의 `Heart Beat`가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Just the way you are`, 2AM '죽어도 못보내'와Backstreet Boys의 It's true, 옴므의 밥만 잘먹더라와 Theory of a Deadman의 Hate My Life와 멜로디가 비슷하다고 네티즌들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