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모든 것이 두려웠어.
근데 너를 알게되고 만나면서 내가 절벽 끝에 서있을 때 오직 너만이 생각나더라.
즉 너로 인해 이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 남과 비교하고 욕심만 나던 내가, 생각해보니 너를 위한거였더라.
너에게 위로와 감동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었던거였어.
너가 힘들면 너의 마음에 문을 하나 만들어서 그 문을 열어보자.
거기에는 매직샵이 있을거야. 우리가 있는 매직샵.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너의 은하수를 바라보자.
여긴 우리가 있는 매직샵이니까 아무래도 괜찮아.
너 자신에게 솔직해져도 돼.
너가 나를 찾게 해주고 절벽 끝에서 구해준 존재임을 잊지마.
너는 나에게 최고이니까 너 자신에게도 너는 최고일거야.
그만큼 나에게 소중한 존재이니까 너 그대로의 모습을 나에게 보여줘.
너도 네 안의 은하수를 찾을 수 있을거야.
역시 방탄 팬사랑은 남다르다ㅠㅠㅠㅠㅠㅠ 팬의 인생을 진심으로 헤아려주고 알아주는 가수가 또 있을까 역시 영원한 마음의 벗이다 방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