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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센티멘탈이 너무 좋아

곡 분위기를 딱 이거라고 정의를 못하겠는 이상한 이중적인 매력이 있음
편곡은 밝고 가사는 몽글몽글한데 성규가 넘 처절하게 불러 그래서 더 집중해서 듣는 느낌도 있고
마림바같은 타악기가 전체 곡 멜로디를 리드하는것도 너무 좋아 대중가요에서 별로 못듣는 악기사운드여서....
그리고 오늘하루는 어땠어, 내가 보고싶진 않았어 이 가사 따로따로 나오는거보다 연달아 나오는거 제일 좋아하는데...리듬이 너무 좋아서... 몇번 안나오는것도 감질맛난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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