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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과 50사이의 늙덕이,
한 아이돌그룹의 노래를 듣고 울어버렸다..
이런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
세대를 아우르는 이 거짓말같은 감동은 무엇일까..
순수한 눈물..물론 이해해주는 주위 사람은 찾을수도 없어.
이해시킬 필요도 없는게..나한텐 이삐들이 있고, 우리 탄이들이 있으니까!
남편을 영업하고 있지만 잘 넘어오진 않는다..
잠쉴콘때 피시방 같이 가주고, 천운으로 성공하면 같이 가주기로는 했숴..물론 천운이 있어야겠지만!
오늘의 이 뭉클하고 가슴시린 감정을 이삐들과 함께 나누고싶다.
내가 애가 있다면 뼛속부터 아미로 키울텐데..
냥이들만 잔뜩있으니.. 냥이들이 탄이들 노래로 냥냥될때까지 스밍하는수밖에..
이삐들아~~~~정말 행복한 밤이지 않늬~~~~~~~~
3시차트..4시차트 다 확인하고~~~~안잘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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