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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이 글 보고 울고있다 ...ㅋㅋㅋㅋㅋㅋ



두개 각각 다른 글이야! 엔터 잠깐 갔다가 봤는데 그냥..... 뭐랄까 이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벅차고 그래서 눈물이 나...ㅋㅋㅋㅋㅋ


내가 조금씩 조금씩 탑을 쌓고 있는데 처음엔 사람들이 그게 뭐냐고하거나 무시하고 지나가거나 이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탑의 형상을 갖춰서 가다가 멈춰서 쳐다보고 다음엔 어떤 모양을 얹을거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 이런 기분이랄까....



나의 노력은 아니지만 우리 애들의 누적된 노력을, 그 결과물인 앨범을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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