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영상보면서 느끼는건데

그때의 멤버들이 지금의 나랑 동갑이라는거 느끼면서 기분 묘하기도 하고 새삼 어린 나이에 본인들이 좋아하는거 찾아서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거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중학생땐 그래도 스무살 넘으면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돼보니까 아직도 이렇게 고민이 많은데 지금 나랑 같은 나이에 멤버들 특히 막내라인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도 사회생활까지 했다는건데 나라면 못했을것 같다.. 그리고 다들 그때부터 완성형 미모야 흑흑 난 원래 누구든 사춘기 땐 변화가 많으니까 오락가락할수도 있고 좀 성숙해지면 얼굴이 좀 괜찮아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개뿔 그때부터 아직까지 난 역변 현재진행형이네...ㅎ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