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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것은 이것뿐ㅠㅠ

엊그제 샤인 중콘때 나름 무대랑 가까운 자리라 여봉도 못가져왔으니 성규가 볼수있는 자리니 무리해서라도 응원봉사야지 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도착하니 7시20분.
비오는데 4시간 20분 기다렸더니 내 앞앞 쪽에서 품절...
성질나서 계획에 없었던 카드지갑 이라도 사야지 했는데
진짜 사길 잘한듯 ㅜㅜ 유용하고 계속 가지고다니면서 출퇴근때 이거 볼때마다 성규 생각하고 있어ㅜㅜ
이러고 겨울 두번 지나면 오니까ㅠ 많이 울었지만 잘 기다리고 있으려구.
성규 말대로 평소대로 직챔이나 애들, 성규노래들으면서...
안 갈거같았는데 혐생 살다보니 또 한주가 훌쩍이네
어쨌든 다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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