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명이 정택운.
누나 셋 위에 있는 막내 남동생으로 태어나서
직업군인 아버지 밑에서 자람
아버지 관사에서 스케이트 배워서 스케이트 잘탐
어릴 때부터 축구해서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로 뛰다가
부상
부상으로 인해 메인보컬이 아니면 안된다는 새 꿈으로 연습 시작
라이브카페에서 아르바이트로 노래 부르다가 같이 일하는 형들한테 파스타 등등 배우면서 요리실력 상
빅스의 메인보컬로 데뷔
데뷔 후 뮤지컬배우로도 데뷔해서 신예로 주목받아서 이엠케이의 아들이 되고
피아노 치는 거 좋아하고 잘침
학생 시절 첫사랑에게 해준것은? "그애를 위한 곡을 써줬어요"
자작곡 능력도 상
아기와 강아지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것들의 아버지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남 홀리고 다니는데 정작 자기는 모름
183에 어깨 넓고 다리 기고 얼굴 작은 비율설정까지 과다
얼굴이랑 몸부터 투디미 뿜뿜
그리고 오늘 새로 뜬 설정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가수 레오로 축하공연 >>>>NEW!!!!
(유소년 국대 뛰면서 축구를 그만두지 않고 가수가 되지 않았다면 가수가 아닌 선수로 저 자리에 섰을 수도 있고, 국대 시절부터 좋아하고 존경하던 축구 레전드 선수들이 앞타임에 출연, 그 앞에서 자신은 가수로 공연)
빅스 레오 정택운의 인소같은 삶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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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성님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