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구본부 회장이 오늘오전 9시52분 향년 73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마련됐다.
문대통령 조문 보내. 장하성 실장이 조문.
LG그룹을 글로벌기업 정도경영으로 키워낸 대한민국 경제 큰별.
깊은 애도 추모 줄이어 실검1위.
오늘낮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대전 한화이글스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는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 야구단도 응원단없이 경기시작전 추모와 함께 근조리본을 달고 경기 임해.
구 회장의 영전에 승리를 받치려는듯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밀어부치며 크게 앞서나가.
LG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쌍둥이빌딩 본사사옥을 두고 있다.
4세경영 본격화.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에게 승계될전망.
이사회서 구광모 본사 사내이사 선임 안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