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0~2012년이때가 가장 그립다ㅜ 초딩이었는데 벌써 고등학생이야ㅑㅑㅜㅜㅜ암튼 난 노래는 데바데랑 러빙유만 들어도 엄청 그때가 그리워져ㅕㅜ
티아라 데이바이데이 들으면 처음 반주부분만 들어도 그때 한창 티아라 논란된 사건이 이노래 활동기때 터진거라서 무의식적으로 그때 대국민적으로 논란됬던게 무의식적으로 생각이 나기도 하고 벌써 그게 7년이나 지났구나 이런 생각이 듦. 노래 좋은것도 좋은거지만 진짜ㅜㅜㅜ안타깝기도 하구.. 반주만 들어도 ㅜㅜ롤리폴리 때만 해도 여돌 이상형 혹은 롤모델 하면 무조건 지연은 들어갈 정도로 박지연 인기 대박이었지..다른 멤버도 그렇구..
씨스타 러빙유는 진짜 여름에는 씨스타 노래만한게 없지 ㅜ 여름만 되면 멜론 검색어 진입에 역주행까지..후 그냥 러빙유 들으면 그때의 2012년이 그립기도 하구.. 그냥 막상 여름이 되니깐 생각나기도 하구 2012년에는 진짜 음방 보는 맛도 있었구..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계절만의 느낌도 확 느껴졌구.. 요즘은 학업에 바빠서 여름이면 덥구나 이런 느낌 음방보고 티비보면서 여름특집 인기가요 이런거 보면서 느끼는 청량감도 없구..ㅜㅜㅜ그냥 2012년이 너무 그리워져 예능도 재밌었구.. 암튼 씨스타도 커리어가 소시퉤니원걸 다음으로 높은 만큼 대단한 그룹이지
진짜 씨스타는 데뷔곡부터 마지막곡까지 모두 타이틀곡까지 연간 상위권까지 진입하는 대단한 그룹 티아라도 마찬가지로 연간 상위권도 많이 진입하고 히트곡 많은 대단한 그룹이지 ㅜㅜㅜㅜ난 걸그룹에서 히트곡 많은 그룹하면 씨스타 티아라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거 같아
예능은 하나를 꼽자면, 영웅호걸..!! 패떴이랑 1박2일이 최고지만 영웅호걸도 생각남..일요일밤에 그거 보고 자면 진짜 잠 잘오구 잠자기전 필수 예능..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면 스마트폰영화제 할때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라는 영화 만들때 노사연이랑 유인나가 귀신 역할 했을때 그걸 만드는 과정도 보여줬었는데 그 과정이 웃겨서 너무 임팩트가 남아서 기억남 ㅋㅋㅋㅋㅋㅋ너무 그립다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