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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6-7개 업체서 CF제의...'30억 대박 보인다'

뜨악; |2004.09.01 00:00
조회 838 |추천 0
   ''30억원대박이 보인다.'' 톱스타 송혜교가 ''cf모델료 30억원'' 꿈에 부풀어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풀하우스''에 여주인공 한지은으로 출연중인 송혜교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6, 7개 업체서 cf제의를 받고 있다. 안그래도 최고 cf스타로 각광받고 있는데, ''풀하우스''가 시청률40%에 육박하는 빅히트를 기록하면서 더 ''귀하신 몸''이 됐다.
송혜교는 상반기에만 약 20억원을 벌어들였다. 에뛰드 화장품, lg전자 디오스, 두산 주류bg의 청하, bc카드 등과 잇달아 계약했다. 그런데하반기 수확은 더 풍성할 것으로 보인다. ''풀하우스''가 2일 종영되면 시간여유가 많아져 cf 촬영을 하는데 걸림돌이 없어진다.
현재 송혜교에게 러브콜을 보낸 업체는 제과회사, 통신사, 숙녀복 의류업체, 아파트 등이다. 송혜교가 계약하지 않은 종류의 cf는 거의 망라돼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제의가 들어왔다고 해서 다 사인하지는 않는다. 송혜교의 소속사 관계자는 "송혜교의 이미지, 기존 cf와의 관계 등을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송혜교의 모델료는 1년 가전속에 대략 4억~5억원 정도다. 따라서 지금 들어와 있는 cf만 계약해도 20억원은 거뜬하고, 최고 30억원도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송혜교는 올해 cf로만 40억~50억원을 벌어들이게 된다.
이처럼 송혜교의 주가가 치솟은 것은 ''풀하우스''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기 때문. 송혜교는 귀여우면서 톡톡 쏘는 ''엽기 신데렐라''로 나와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임정식 기자 d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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