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ㅁㅇㅈ
아니쥬때 추억을 태우는 지민
그 태운추억은 꽃잎이 되어 떨어짐
페럽에서 재와 모래더미가 된 추억을 정국에 의해
다시 꽃잎이 되어 승천(...?)함
억지로 막아뒀던 고독? 같은 게 폭포수 처럼 쏟아지고 터져나옴
근데 개인적으로 슬픈 느낌보다는
오히려 시원했음
나라면 저렇게 참고 막고 견디는 것보다
차라리 울고 소리지르는 게 나을 것 같거든
뭐 단지 내생각.
이로인해 결엔 자신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을까
사랑까진 아니어도 진정한 자신들을 찾게되지 않을까
문제시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