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우리 나라만이 분단 국가로 전쟁의 위험이 노출된 나라라는 것을요.
전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전쟁 없는 평화로운 나라에서 우리 애들이 살면 좋겠거든요.
그런데 한 사람으로 시작된 평화의 물결이 5년동안 이어지고 있네요.
전쟁종식을 위한 평화선언문 발표와 평화걷기대회 5주년....
우리 국민이 함께 한다면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하잖아요.
5월 25일 우리 함께 평화를 위해 걸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