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녜라길래 무심코 들어가봤다가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로 너무 오쪄서 한참 들여다봤오
어깨가
아니 팔뚝이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
앓다죽을 항미년ㅜㅜㅜㅜㅜ
세상 좋은거 니가 다 해
잘생기구 귀엽구 사랑스럽구 청순하구 맑구 바르구 부드럽구 뭐뭐 그런거 저런거 어떤말을 다 붙여서 찰떡이라 설명이 부족한데 몸이 저렇게 머져지믄ㅠㅠㅠㅜ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녜라길래 무심코 들어가봤다가 심장에 무리가 갈 정도로 너무 오쪄서 한참 들여다봤오
어깨가
아니 팔뚝이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
앓다죽을 항미년ㅜㅜㅜㅜㅜ
세상 좋은거 니가 다 해
잘생기구 귀엽구 사랑스럽구 청순하구 맑구 바르구 부드럽구 뭐뭐 그런거 저런거 어떤말을 다 붙여서 찰떡이라 설명이 부족한데 몸이 저렇게 머져지믄ㅠㅠㅠㅜ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