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구하건 잠시 알바를 하던
면접 담당자가
왜 대학 안나왔냐고 묻던데
난 솔직히 가고팠고 가고싶은 과도 있었는데
집 형편이 안되서 못갔거든
근데 내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그냥 그 당시 구체적으로 하고싶은게 없었고
가고싶은 과가 없어 바로 사회생활
했다고 대답 하곤 하는데..
그냥 형편안되서 안갔다 할까?...
그럼 뭔가 나를 조금은 안쓰럽게? 딱하게
볼가봐 그게 싫어서
형편얘기 안했거든
직장을 구하건 잠시 알바를 하던
면접 담당자가
왜 대학 안나왔냐고 묻던데
난 솔직히 가고팠고 가고싶은 과도 있었는데
집 형편이 안되서 못갔거든
근데 내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그냥 그 당시 구체적으로 하고싶은게 없었고
가고싶은 과가 없어 바로 사회생활
했다고 대답 하곤 하는데..
그냥 형편안되서 안갔다 할까?...
그럼 뭔가 나를 조금은 안쓰럽게? 딱하게
볼가봐 그게 싫어서
형편얘기 안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