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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우리에게

꿈이뭐냐고 묻던 소년들이 이젠 잠시라도 행복한 순간이있다면 꿈이없어도 괜찮다고 얘기해주는구나.



낙원 듣다가 누가 댓글에 저런말을 적어놨길래ㅠㅠㅜㅜㅜ뭔가 울컥하는데 왜인지 설명할수가읍따ㅜ 왜인지 아는이삐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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