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앵커 피앙세는 맥쿼리증권 강필구이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효진 기자]김주하(31) mbc '뉴스데스크' 앵커가 오는 10월 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주하 앵커의 피앙세는 외국계 증권사인 맥쿼리증권(옛 ing증권) 영업부의 강필구 이사다. 강 이사는 교포 출신으로 김 앵커보다 세살 연상이다. 강 이사가 교포 출신인데다 국내 지인이 그리 많지 않고 김 앵커의 검소한 성품에 맞게 결혼식은 간소하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강 이사는 훤칠한 키에 이국적 외모를 지닌 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같은 mbc의
최윤영 앵커도 abn암로의 펀드매니저와 결혼을 발표해 아나운서와 증권업계 인사의 화촉이 줄을 잇고 있다. 최 앵커는 선배인 김주하 앵커보다 하루 빠른 10월 8일 하얏트 호텔에서 식을 올린다. 정효진 기자 arbo@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온오프 종합경제신문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oneytoday.co.kr 머니투데이 2004-09-02 10: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