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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겁쟁이 |2018.05.22 01:38
조회 240 |추천 0
어디쯤인지
아프진 않을지
많이 힘들진 않을지
이런 걱정으로 하루를 다 쓰죠
여기가 끝인데 내 미련한 사랑은 아무것도 몰라서
영원히 그대만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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