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본다고 본사로까지 부르길래 아 사람많나? 했더니
꼴랑 두명. 망해가는구나? 하는 느낌 팍 ㅋㅋㅋ
위아래로 훑으면서 하는말이
따로 운동은 안하세요?
내 몸매관리까지 니네가 신경써서 어쩌려고?
내가 날씬하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 알어 ㅇㅇ 아는데
병원에서 과체중정도 떴으면 그렇게 뚱뚱한것도 아니거든?
재수없다 진짜 ㅋㅋㅋㅋㅋ
버블티로 유명해진 프랜차이즈 주 고객층 여자라면서?
그 여자 품평하듯 위아래 훑는 그 시선 못잊겠다 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몇년전에 여혐광고도 했다며??
이번 기회에 잘 알려줘서 고마워 다신 이용 안할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