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그냥... 요번에 산 화장품들♡
방금 버스타고 집에가는데 버스에 사람이 엄청 많은거야. 심지어 마을버스라 작아서 자리도 몇개 없었음.
지금 나는 생리통 + 원래 발목 안좋은데 좀 오래 걸어다녀서 압박붕대 감고 있던 중이였음. 솔직히 비오는날 생리만 해도 짜증나지 않니?
쨌든, 내가 서있는데 할머니께서 아파보이는데 앉아서 가라 하셔서 노약자석이지만.. 앉았거든? 그리고 그냥 친구랑 문자중이였는데,
어떤 할아머지가 내 머리 잡아 당기면서 젊은것들이 노약자석에 앉는다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거임. 아파서그런거라고 조곤조곤 먼저 이야기했지.
근데 내말은 개무시하고 소리를 지르는거임. 같이 싸우고 싶었지만... 집근처 정류장이였던 관계로 참았다....
진심 나이 똥꼬로 먹은 티내지말고 제발 알지도 모르면 입 싸물고 다니면 좋겠다... 진짜 개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