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이 기말 전날... 첫콘이 기말3일전... 울면서 티켓팅이라도 해보자 하면서 노트북으로 해봤더니 평소에는 피씨방가도 못 잡았던 티켓을 2층 중앙으로 잡고... 이게 내 인생 첫 티켓팅 성공... 엄마한테 말 한번 꺼내봤더니 정색하면서 웃기지도 않는 소리 말라고 뒤지게 혼나고... 못가는것도 서러워 죽겠는데...ㅅㅂ 딱 1주만...1주만 늦게 했으면 안됐던거니...? 너무나도 원망스럽다 플디... 돈없는 학생은 걍 이참에 배제시키자 이건가...아 슬프다... 내년엔 꼭 가야지... 내년에도 이렇진 않겠지...? 글고 해투 보내지말라고 제발... 아 근데 로켓이랑 체인지업 봐야 되는데...스벌 욕밖에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