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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는 말

많이 힘들었지

주변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느라 힘들었을꺼야

많이 보고싶고 많이 그리운데 연락하고 싶은데

못해서 너무 힘들지

그 사람을 매일 봐야하지만 미련없는 척 좋은

친구인척 해야한다는게 얼마나 속이 타들어가니


남들은 잘사는 줄 알꺼야

프사도 밝고 항상 웃고 다니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그럼 정말 괜찮을꺼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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