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의 깊은 통찰력에 감탄했어.
아미들이 공감하며 느끼는 방탄의 가치와 수고, 그리고 철학을 앵커브리핑에서 간결하고 날카롭게, 그리고 정확하고 모든 세대가 이해할수있게 평가하셨어. 정말 기쁘고 행복한 밤이다.
또한가지 느낀 것은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성공에 대해 큰 책임과 소명을 갖는 성숙한 인간이니만큼, 아미도 그에 걸맞는 성숙하고 질서있는모습을 보이기 위해 더 노력해야한단걸 느껴...
탄이들이 이걸 분명히 볼것같은데, 뉴스룸에서의 평가가 탄이들에게 큰 찬사로 느껴질것 같아. 정말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