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기억하세요?
흥국ㅇㅣ요..!
일년만에 온것같네요ㅋㅋㅋ
여전히 잘지내고 있는
흥국이를 보여드릴께요
안녕?
여전히 셀카 찍는걸 즐기는아이죠
흥국이가
며칠 콧물이 나서 병원을 다녀왔더랬죠
근데 콧물을 자꾸 흘리다보니
코딱지가 자꾸 코를 막나보더군요
문득 거실을 내다보니..
잉?
엄마 뭐해?
흥국이 코파줘~~
헣헣헣헣헣헣헣
아주 세심하게 흥국이 코를
파주던 엄마...
참고로 저희엄만 고양일
싫어하셨던 분이시죠..ㅋㅋㅋ
염색중이시던 와중에도..
아련아련 흥국이
그뒤..
심기가 불편하네요ㅋㅋ
뭐 어찌됫든 지금은 말끔히 나았어요
다행이쥬
아..예쁘다 너...
여전히 여자여자한 흥국이
핸폰으로 올리다보니 사진이 뒤죽박죽
일지도..
알아서 보세요ㅋㅋㅋㅋ흐엉
화장실만 가면 미친듯이 울어대는아이..
근데 왠일로 조용...
뭐지?
하고 문을 열어봤는데..
뭐야?헉...
저리가 제발...
너때문에 못ㅆㅏ겠으니깐...
그렇게 일을 치룬뒤 나가보니
참..나..ㅋㅋㅋ
왜 불렀어! 아휴
뭐...
웃기는 녀석이죠
여기까지 일단 써야게써요!
잘들지내고있어요
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