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우리 생각해서 반지를 내 놓았던, 소속사가 시켜서 내 놓았던, 결국에는 본인들의 OK 의사가 있었으니 MD 상품으로 올라온 거 아냐..
난 애들이 우리 신경 쓰느라 자기 자신 제대로 못 챙기는 모습 볼 때 마다 너무 속상하고 그래.
난 애들 무대에 있는 모습이 좋았고, 평소 행실 하나하나가 올바라서 좋아하는건데, 자꾸 우리에게 뭔갈 해줄려고 무리하는 모습 보는 게 너무 힘들어 ㅋㅋㅋ.. 진짜 뭔가 나중에 뿌앱으로 해명할 거 같아. 반지는 우리가 좋아서 내놓은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