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판 냥덕후 먼지네 집사입니당
최근 먼지 사진들 펼치고 가요
이쁘게 봐주세요~~~~
엄청난 심쿵을 준 사진이었어요
샤워할 때 항상 들어와서 호기심 어리에 쳐다보는 먼지랍니다
이 날은 표정이 너어어무 이뻐 샤워하려다 말고 폰을 꺼내든ㅜㅜ
멍충미 돋는 표정ㅋㅋㅋㅋ
눈풀려서 츄르 먹을 때 넘나 겨운ㅜㅜ
가끔 놀아달라고 할 때 안놀아주면
꼭 저러고 누워서 절 봐요ㅋㅋㅋ
낮잠은 꼭 안겨서 자구요~
밤엔 옮겨다니면서 자는데 아침엔 항상 안겨있으려 하더라구요
출근하는 걸 알아서 그런건지ㅜㅜ
요것도 화장실 갔더니 기다리는 모습!!
멍충미 돋게 자는 사진이예요ㅋㅋㅋ
눈매가 너무 이쁘지 않나요!?
츄르먹고 입맛다시기~
더 달라냥 집사야~~~
눈 땡그란 사진도 좋지만
전 이런 눈 풀린 사진도 넘나 좋다는 흐흐
요건 냥초딩 시절 먼지ㅋㅋㅋㅋ
요기까지 입니당ㅋㅋ
항상 글들보며 힐링함에 감사하여 저도 올리고 가요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