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해서 그냥 여기에 제 얘기좀 해도 될까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저에게 너무 아픈 사랑이 있어요..
전여친과 4년이나 사겼는데 두번이나 전여친의 바람? 때문에 헤어졌어요... 처음에는 전여친이 울고불고 매달리고 핸드폰 번호도 바꿔서 믿어줬어요...그런데 1년전 2017년 1월달에 저랑 크리스마스때 찍은 사진을 저를 잘라버리고 자신만 나오게 해서 다른 남자한테 보냈더라구요...대화내용도 봤는데 뭐 말안해도 대충 아실거에요... 그래서 너무 가슴아파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후로도 전여친은 1년동안 저를 잡았죠...
많이 흔들렸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으니까요 전여친에게 가고 싶었어요...그런데 닫힌 마음이 열리지도 않고 계속 아프더라구요...그래서 못갔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저보고 호구,병신,등신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사진,선물을 하나도 버리지 않았거든요
그녀는 제 꿈에 자주 나오고...전 여전히 그녀 생각을 매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녀에게 한달전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그 소식을 들으니까 가슴이 너무 아파요...진짜 미칠거 같아요... 전여친 옆에 제가 아닌 다른남자가 있다는 생각을 하니 화나고 아프고 슬프고...아직도 나는 전여친을 여전히 생각하고 사랑하는데...가고 싶었는데 받은 상처가 커서 잘 안된건데 노력하고 있었는데 늦은거 같아요...
저 어쩌죠? 진짜 어쩌면 좋죠? 제가 다시 매달려야 할까요? 1년동안 하루도 그녀 생각을 안한적이 없어요...거의 매일밤 그녀와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리워하다 잠들어요
저 진짜 호구 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랑해 ㅈㅎ아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