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아 나 지하철에서 태용이랑 도영이

있길래 용기내서 말걸었어
“오늘은 왜 지하철 타셨어용??”

.

“아... 저희가 벌칙에서 져서요”
하는데 조카 내 눈 못쳐다보시는것임 부담스러웠나봄
자꾸 왼쪽보고 오른쪽보고
그래서 내가 방해될까봐 구십도 인사하고 갔는데

아 근데 꿈이였어
ㄹㅇ 행복했다 ...
추천수11
반대수4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