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애들 소식도 느리고 답답해서 한탄할 곳이 여기밖에 없다 빨리 있던 애들 다 돌아왔으면 좋겠어 진짜 자꾸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과거를 추억하게 되고 나혼자 너무 슬퍼짐 애들 시상식에서 상받고 우는거 보면 힘내야지 싶은데 괜히 나혼자 발악하는거 같기도해서 너무 슬프다 나 정말 얼마나 열심히 덕질했냐면 급식때 엑소팬하면 애들 다 나만한애 없다했고 지금도 너 아직도 대단하고 막 주위에서 그럼 요즘 근데 내 애정이 의심돼서 나자신이 너무 싫음 아직 공백기라 그렇겠지 너무 힘들다 엑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