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들속에 있으면 항상 견제받고 cctv로 누군가가 보는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불편함을 항상 겪게됨
정신적으로 괜찮고, 외적인 사람들은 괜찮을수도 있는데
10명중 6명이상은 어떤 무리에 있든 소속에 있든 무엇인가 불편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함
왜 그럴까
아무리 관심을 가질수 있다지만 왜 유독 존잘, 존예들이 그런걸 겪게될까
상관도 없어보이는데
멘탈만 강하면 편해보이는데 왜 그럴까
물론 여기서 말하는 그 힘들어하는 사람들 비중은 진짜 매력적으로 잘생기고 이쁜사람들중에
대략적으로 50프로 이상을 말함
대부분을 말하는게 아님 대부분일수가 없는게
외적으로 활발하고 남들 눈 신경안쓰는 사람들도 있을수도있고
정신적으로 강한사람들도 충분히 있으니..
절반이상이라고 보면 적당함
이런 사람들이 왜 그토록 혼자인게 편하냐면
이득되는일이 별로 없고, 항상 소모적인 생활이 요구됨
굳이 말하자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때 존잘과 존예는 눈에 띄기 마련
평범한 사람들이 행동을 하면 눈에 안띌것도 이사람들은 자주 띄기 마련이라
안그래도 이사람들에게 불만이 있고, 시기가 있고, 인정하기 싫어하는부류에게
약점을 노출되기가 싶고, 말도 안되는 루머에 희말릴 가능성이 큼
그런데 이럴때 멘탈 강하거나 아무렇지도 않는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할수가 있는 반면
대부분이진 않더라도 절반이상의 비율의 사람들은 신경쓰이고 불편한걸 느끼게 됨
그런데 존잘과 존예들의 비율3프로 4프로때가 될까 말까 일텐데 그런 소수의 사람들이 왜 눈에 띌까
그건 존잘과 존예들의 비율이 3프로 4프로때라 치면
평범한 남자, 여자들이 70프로를 차지 , 나머지 20프로 살짝 넘게 못생긴게 차지..
이게 현실속에 사람들 비율임
존잘과 존예들이있고 잘생김과 이쁜사람들이 있는게 아니고
그냥 우리들이 봤을때 존잘과 존예들비율은 되게 적은데
그 사람들 말고 평범한사람들이 70프로정도,, 나머지가 못생긴사람들이기때문..
존잘과 존예를 뜻하는건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잘생김과 이쁨을 보게 되는데
이것의 차이는 주변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과 대조되면서 더욱 부각이 되는것임
결국 존잘과 존예는 비율이 되게 떨어지고 대부분이 평범한 사람들로 나누게 됨
그 비율속에서 확띄는 부분은 당연히 소수의 존잘과 존예들임 ..
검은색에서 천천히 회색, 흰색으로 변하는 과정에
조금씩 색이 밝아 지는게 아니라
그냥 검은색 이 존잘과 존예라 칭하면 조금 있고, 나머지가 죄다 회색 평범한사람들이고
조금정도 흰색인 못생긴 사람들이 있음
거의 흑아니면 백일정도로 잘 구분되게 보임..
그렇기때문에 다른사람들이 그냥 코를파건 목이아파서 목을 주무르건 어디가 아파서
물건을 둘수없건 그런건 일반사람들이 눈여겨 보지도 않고 눈에도 안띄고 기억에도 안남음
그렇지만 반대로 존잘과 존예과 코를파도 목을 주물러도 게임을 해도 축구를 해도 뭐를 해도
그냥 눈에 띔
기억에 각인이 잘됨
우리가 바둑을 할때 바둑돌이 흑, 백이라
서로 두는 돌들이 명확하게 구분되는것처럼
존잘과 존예들은 명확히 각인이 되고 뭐든지 눈에띔
특히 매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그게 더 +++과 되는 거고
그런 이유로 본인이 아니면 알수가 없거나 오해불러일으킬만한 행동을 한적이 없음에도
유독 존잘과 존예들은 루머와 각종 억울한 일들을 당하는 일들이 많음
남들이면 눈에 안띄고 넘어갈일도
마치 흰색에서 검은색을 칠한것처럼 검은색을 발견한것처럼 눈에 잘띄어서
루머가 발생하고 그로인해서 남들에게 질린다는 느낌까지 받게되지
더군다나 자기를 지켜보고있는 그 분위기 이건 육감처럼 알게됨
착각이 아니고 몸에서 자연스레 알게됨
누구든지 알수있음 근데 그 대상인 존잘과 존예는 점점 무리생활이 지칠 가능성
큰거지
노력을 해봐야 매번 피곤할정도로 신경쓰게되는일들도 생기고
또 신경쓰고 또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고 오해풀어야하고
친구관계든 대인관계든 사회생활 관계든
뭐든지 배는 노력해야하고, 배로 피곤할때도 많음
그래서 점점 혼자가 편해지는것 ..
이거 반박못할걸
너무 팩트라서 반박못함 왜냐
진짜 리얼 그대로 사실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