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반 30대 직장녀 입니다
그냥 회사생활 하고 있구요..
월급은 250안짝 +-
결혼 했고..
다른때는 착한 저 ,, 늘 웃고 사람 좋다고 ...그러나
특히 돈에 관련해서는 무섭게 사악하게 돌변합니다
1원 2원 까지도 받아내는 성격이고........
예를들어 제가 회사 다니지 않았을적 꽃꽃이 학원을 다닌적이 있어요....1년전 점심값으로
제가 카드깡하고 대략 n빵으로 저한테 4650원 5000원 뭐 이런식으로 받아야 하는 입장인데
꼭 한두명이 이 푼돈을 안갚는 겁니다 조온나 열받습니다 그때부터
하루 참아요 이틀 참아요 달라고 최장 5일동안 안줘 벼르다가 말했어요 달라고 그제서야 아맞다
이 ㅈㄹ 하면서 ,,,,다 받긴받았어요 그뒤론 연락 카톡 잘하다가 저한테 안하고 저도 차단합니다
이런 인간관계가 여러번............
오늘도 휴대폰 가게 개통시 뭐 70만원 받는 게 있어서 인터넷+휴대폰+tv 결합 조건으로 주는 거랍니다
특정 정산일이 있어서 오늘 받긴 받았는데 그 태도가 마음에 안듭니다
제 생각엔 *누러갈때 마음과 나올때 마음이 틀린건가요?
그전에 방문시에는 전화 드린다 그날 저놔 드린다 이래놓고 막상 당일 되니 기다리랍니다..
들어온다며 들어오긴했지만 기분이 더러우네요.. 첨 그태도와 오늘 태도 뭐죠? 이거? ㅡㅡ
돈에 관해선 전 정확합니다 무조건 빌린 한시간 안에 남의돈 다갚구요
요즘엔 카톡으로 돈 보내기 은행앱결제....있잖아요 갚는 방법이 많잖아요 근데 왜 잊어버리냐구요 ㅡㅡ저는 n빵 그담날로 미루는거 저얼대 없어요,,,저는 하지만 제 지인들 제 돈 빌려가선 차일피일 미루고 제가 달라고 하는 순간 내가 무슨 채권자 인듯 기분 나빠 하는게 더 기분 나쁘네요 제가 왜 더 을이 되는것 같죠? ㅡㅡ
돈에 관해선 저는 닥달하고 내돈 떼어먹는 순간 그사람 죽인다는 마인드가 강해요 저는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받아내는 성격입니다. 점점 이러다 보니
이런인간들과는 상종도 안하고 카톡도 다 차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몇 됨
그럼 그사람은 나한테 전화 합니다 .....그뒤로 다신 안받긴하지만요(이미 전번도 지운상태)
돈에 있어서 처절하게 사람이 마녀처럼 변하는 저 ...........
남편도 미친것 같답니다.. 왜 그렇게 기다리지 못하는지 제 남편한테도 말하고 싶네요 니 성격을 고치라고 우유부단한 니가 맘네 안드네요 ^^ 나름 부유하게 자랐는데도 돈에 있어서 극 최강 예민한 저
제가 이상한가요?
한마디 하고 싶네요 남의 돈 빌리고 당당하지 마세요 ,,,
돈 10이고 20이고 50이고 70이고 누구에겐 정말 소중한 돈이고
남의 돈 빌리거나 주기로 했음 무조건 빨리 빨리 하세요 기다리는 사람 치졸하게 몰아가지 말고
제대로 돈을 갚으란 말입니다... 어짜피 내돈 안갚는 순간 사람 좋고 뭐해도
끝입니다 끝 차단당해도 억울해하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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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있어서 굉장히 극예민한 제가 이상한 겁니까 미적지근 우유부단한 사람들이 문젭니까
와 열받네요 괜히 기분 더럽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남의 돈을 하찮게 여기는 것들아 그렇게 살지마라 이 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