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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후 솔직한 심경(to.방탄)




+ 지적받고 인증 수정함!

얘들아 이번 컴백쇼 넘나 대박이었다
에어플레인 파트투 페르시안 왕자 같았다 너무 좋아서 중간쯤부터 필름이 끊겨 다시 봐야 했다
앙팡맨에서 랩몬이 머리 떼서 지민이 줄때 너무 귀여워서 기가 탁 막혔다 바닥 몇번 구르고 겨우 회복됐다
페이크 러브 역시나 오졌다 마지막 두건 쓴거 뭔지 몰라도 입틀막 하고 봤다 누군가 궁예해줄거라 믿는다

언젠가 너희가 불타오르네를 지팡이를 짚고 부르더라도 나는 좋다고 소리 지를 수 있을거 같다
물론 그때쯤이면 나도 틀니 끼고 있을테니
함성이작아도 이해해줘라
귀가 안들리면 보청기 끼고 들을테니까 계속 노래 해주고
의자에 앉아서 춰도 되니까 간간히 춤도 춰주면 나도 덩실덩실 따라 출게

항상 멋진 무대 좋은 음악 너무 고맙다
이번 앨범 대박나자

방탄x아미 평생 가즈아!!!!!!






추천수109
반대수0
베플ㅇㅇ|2018.05.25 19:03
내 인생가수임.. 너훈아 님, 넘진 님 그 비싼 디너쇼 매진되는 이유를 알겠음 어머님들께는 영원한 아이돌이신 분들임
베플ㅇㅇ|2018.05.25 18:30
지팡이, 틀니, 보청기가 원래 이렇게 정겨운 단어였니 ㅜㅜㅜ 나 진짜 쓰니처럼 할 수 있어 ㅜㅜ 애들만 보믄 젖먹던 힘까지 쏟아내서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밈 김태형 전정국 BTS 외칠 수 있을 거 같음 ㅠㅜㅜ
베플ㅇㅇ|2018.05.25 18:08
쓰니 귀엽다..ㅎㅎ나도 이거 왠지 평생 갈 거 같아..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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