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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윌 비 블러드>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의 전작들. 죄다 명작 뿐!!

illddo |2008.03.05 00:00
조회 711 |추천 0
    폴 토마스 앤더슨  1970.1.1   잘생겼다. 계다가 38의 나이로 이런  수작들을 만들어 내시다니..존경합니다.       <데어 윌 비 블러드>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연상과 촬영상을 거뭐쥔 수작 중의 수작   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제에서도 주요 부분을 휩쓴 영화사에 길이 남을 대작이다.   이런 영화를 37살에..ㄷㄷㄷ                         <펀치 드렁크 러브>   내가 사랑하는 배우 아담샌들러의 새로운 연기를 맛볼 수 있는 완소 영화 5개 관에서 시작해 1200여개의 관에서 릴리즈 상영된 웰메이드 작품이다             <매그놀리아>   죽기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1001편 중 한편  보는 중간 울컥하게 만드는 명작이다   방년 30살에 이런 영화를 만드시는 감독은 천재         탐크루즈 형님의 비교적 풋풋한 모습도 감상할 수 있는 보너스까지                 <부기나이트>   전세계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물건을 지닌 포르노 스타의 일대기   동양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신이 주신 물건을 지닌 한 인간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그린다        전세계 거의 모든 비평가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남우주연상을 휩쓸게 된다         <리노의 도박사>   지금으로 부터 12년전   감독의 나이에서 10을 배고도 2를 더뺀 26살에   당대 최고의 배우 기네스 펠트로와 사무엘 잭슨을 모시고   환상적인 작품을 탄생시키며 전세계 영화계에 그의 등장을 알린다.       카포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 하신 필립의 젊은 시절 모습도 볼 수 있다.           도대체 어렸을때부터 무슨 교육을 받았길래   젊은 나이에 이런 수작들을 만들 수 있는지..   우리나라도 이런 감독 들을 많이 배출 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제2의 타란티노라 불리우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다음 작품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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