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딸이 공인중개사면 쪽팔린건가요

ㅇㅇ |2018.05.25 21:42
조회 27,785 |추천 8

안녕하세요 23살 서울에서일하는 공인중개사입니다

제목그대로 딸이 공인중개사일을하면
어디가서 떳떳하지못하고 창피하시나요

제가 세무사를 준비하다가 공인중개사로 갈아탄거거든요 ( 공인중개사 먼저따고 세무사따야지 하던게 공중사따고 일까지 하고있네요)

근데 엄마가 남들한테 딸 직업말하길 쪽팔려하시는것같아요 (돈은 나름잘벌어요..가끔 잘벌면 500까지 벌고 평균 300후반 400초반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천수8
반대수34
베플|2018.05.25 22:31
세무사 준비한다던 딸이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으니 사실 엄마 입장에선 어디가서 말하기 좀 그럴 수 있어요. 돈을 잘 벌고 못 벌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요. 그래도 글쓴이가 자리 잘 잡고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죠.
베플ㅇㅇ|2018.05.26 01:11
엄마가 이상함
베플ㅇㅇ|2018.05.26 10:57
중개사 시험 쉽지않다..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