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구요 제목그대로 진정한 사랑을 모르겠어요.
제가 좀 또라이인거같긴한데 글 읽어주세요
성인이 되기 전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몇번의 연애를 거쳐왔지만 다 뭐랄까 진정으로 좋아했다고 생각드는 남자는 없어요. 뭔가 초반엔 좋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남친의 결점만 보이고 성격적문제, 외모적 문제등 자꾸 단점만 눈에 들어오고 질리는 느낌이 나요. 남친이랑 어디 데이트가는거도 시간이 지날수록 돈아깝고 특히 같이 뭘먹는건 더 돈아까워요. 제가 외식을 안좋아하기도 하구요. 자꾸만 한달에 한 주 생리직전에 성욕이 폭발할때 그때 남친과 하는 스킨십만 생각나고 뭔가 제 성욕만 풀기 위해 남친을 만나는거같아요 사랑의 감정이라기 보단 그냥 몸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쑥맥인거도 아니고 남자랑 대화를 못하고 이런거도 아니에요. 늘 제가 먼저 호감표시하고 다가가서 사귀거든요 저혼자 불타고 그냥 삭 식는느낌? 그냥 이남자 저남자 제가 좋아하는 외모에 스타일인 분 다가가고싶고 재미로 사귀고싶은 느낌만 들어요. 사귈때도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긴 해요 바람핀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