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니들로 인해서 마음이 많이 치유됐다는 글들이 몇 올라오고 있어서 나도 글 남겨봐. 직업상 사람으로 인해 정말정말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이라 나도 모르게 인상을 많이 썼었는데 그게 습관이 됐었어. 난 전혀 인지 하지 못하는데 인상을 쓰고 있었다거나 심지어 폰으로 사진을 보거나 메세지를 확인할때 게임할때도 인상을 쓰고 한단 소리도 들었었어. 근데 타니들 알고나서부터 영상 볼 때 마다 나도 모르게 웃게 되니까 웃는게 습관이 됐는지 이제는 내가 웃고 있는걸 인지 못함. 타니들 노래 듣고 조용히 영상 보면서 내가 계속 웃고 있나봐. 왜 그렇게 계속 웃고 있냐고... 타니들 뿐 아니라 이삐들이 주는 떡밥도 넘치고 넘쳐서 힐링되고 있어. 진짜 요즘은 살만해. 그럼 모두들 굿나잇. 나는 타니들 영상 좀 더보고 뮤비도 좀 더 보고 스밍도 좀 더 하고 잘려고ㅋㅋ 진짜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