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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거나 한 게 아니라 각자 스케줄있어서, 좋은 일로 빠진 거니까 정말 조금 아쉽기만하지 슬프진 않네ㅋㅋㅋ 세븐틴으로서도 멤버들 개개인으로서도 그만큼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다는 거니까 뭉클하고 좋다. 진짜 세븐틴 빛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