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17년도 부터 여행 다녀올때면 항상 개인카메라 들고가서 영상찍고 편집해서 만들어 올려주던 일명 "탱구티비"
지금까지 약 6개가 올라왔음 (1개당 약 10분)
그리고 예리가 오늘 올린 예리티비..
비슷하게 따라한것 같지만 눈에 띄게 차이나는 퀄리티ㅋㅋㅋ
인스타에 리얼리티 만들어 올리던건 태연이 유일했는데 이것마저 예리가 따라하면서 애써 무시하고 신경안쓰려했던 태연팬들도 이젠 신경안쓸수가 없눈 수준..
가수로서 본업부터 잘했으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