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박서준배우를 좋아해서 어제 화랑 드라마를 (본방봤지만) 정주행 했어ㅋㅋㅋ근데 갑자기 엄마가 뷔보고
얘 진짜 잘생겼네.. 신인배우야? 라고해서 아이돌이야 뷔라고해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
뷔가 원래 잘생긴건 알고있지만 아이돌에 관심없는 엄마가 잘생겼다고 네이버에 검색까지 하는거 보니 새삼 존잘인걸 느꼈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런일이 있었엉ㅋㅋ
글구 나 타팬인데 방탄 노래도 챙겨들어서 팬톡에 적어봤엉ㅎㅎ 앨범도 대박이던데 더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