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생긴단 건 안정감이 형성 되는 것인가요?
결혼적령기를 맞은 나이라 비혼주의와 연애관 집에서의 압박 부분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주위 결혼한 많은 남녀를 보아도 제가 꿈꿔왓던 결혼상과는 많이 다르다는 걸 느끼고 연애 조차 쉽사리 하기 힘든지 2년이 넘어가네요. 매일 판을 본지 벌써 횟수로 10년차 입니다 결시친 카테고리는 20대 초중반만 해도 와닿지 않는 채널이었어요 ..
바람을 피워도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참고 산다는것.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도 용서는 아니겠지만 참고 산다는 것..
그런 감정이 무엇인지 솔직히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치만 나이가 들어보니 확실한건 남자는 가정이 생기면 안정감을 얻는거 같고 여자는 잃는게 많은 거 같다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남자가 바람을 피우면 가정은 파괴하지 않은채 차라리 두집 살림을 하는게 대부분이고
여자는 바람피면 거의 대부분 아이도 버리고 그남자에게 가는거 더군요
기혼자 남성분 여성분께 묻고 싶어요
전 상대방이 결혼한 상황에서 외도를 한다면 가정을 지킬 자신이 정말 없습니다 ..
부모님께 상처주기 싫어서 참고 살고 아이에게 편부모 가정을 만들기 싫어 넘어가고
그러면서 외도한 배우자를 가슴에 묻고
이 또한 지나가리다 하고 살아지는지
경제적인 부분이 정말 사랑보다 차지 하는게 많아 지는지요
...불륜을 많이 목격하는 요즘 생각이 많아 집니다
사랑에 아직은 로망이 남아 있는 저로써
기혼자 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사랑을 포기하고 안정감을 버리고 싶지 않은 그런 감정이 무엇인지 그 감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