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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콘서트에서 True Love 부를때

운좋게 3일다 Shine 콘서트 갔었는데
특히 막콘날 True Love 우리 인스피릿 떼창 부를때
좀 많이 감동이였어.
그전까지 나는 성규 솔로 최애곡이 Shine 이였는데
콘서트 이후 True Love로 바뀔 정도로...

노래 가사도 예쁘고 마치 우리가 성규한테
사랑 고백하는 듯한 설레임도 느껴지고,
성규도 우리 떼창 유도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듣고...
그때 입은 하늘색 셔츠도 너무 예뻤지.

특히 후렴부분부터 부를땐 노래가 울리는 느낌?
그런게 느껴지면서 전율이 느껴졌어.
성규 노래 다 명곡이지만 그때 느낀건 True Love는
떼창으로 다같이 부르면 더 멋지고 감동스런 곡이구나,
팬인 나도 이런데 무대에서 그 떼창을 듣는 성규의 기분은
어땠을까 싶었어.
거기다 그날은 그 곡을 만드신 분도 관람했는데 팬으로써
좀 뿌듯^^ (우리 노래 잘하죠? 이런 기분)

또 불러주고 싶은데 2년이상은 지나야 부를수 있겠지ㅠ.ㅜ
아 이런 명곡을 2주만 활동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은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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