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보니 15분 차이가 나ㅠ 인증 다시 하라고 하면 다시 할게)
기억해?
브야들의 마음을 열어제끼고 들어와
지켜주겠다며 오리를걸을 외치던
네버 잊을 수 없는 1년 전 오늘
우리 멤버들의 모습
이 때 열어주길 잘했다 잘했어
소중한 핑크 밍토끼
4초 갑 참 리다
황제 미녀.. 오늘도 보고싶다
그리고 집에서 동생들 밥 해놓고 기다렸을
초면인 내 새끼 아롱
이게 벌써 1년 전 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지?
울며 웃으며 지나왔던 그 수 개월,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그 시간들 오래오래 기억하자
멤버들이 흘렸던 땀과 눈물,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응원하자
함께 하는 브야들 늘 고마워 매일 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