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년 전 오늘

(글 쓰다보니 15분 차이가 나ㅠ 인증 다시 하라고 하면 다시 할게)




기억해?

브야들의 마음을 열어제끼고 들어와

지켜주겠다며 오리를걸을 외치던

네버 잊을 수 없는 1년 전 오늘

우리 멤버들의 모습





이 때 열어주길 잘했다 잘했어





소중한 핑크 밍토끼





4초 갑 참 리다





황제 미녀.. 오늘도 보고싶다





그리고 집에서 동생들 밥 해놓고 기다렸을
초면인 내 새끼 아롱






이게 벌써 1년 전 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지?

울며 웃으며 지나왔던 그 수 개월,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그 시간들 오래오래 기억하자

멤버들이 흘렸던 땀과 눈물, 그 노력이 헛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응원하자

함께 하는 브야들 늘 고마워 매일 더 사랑해♡
추천수52
반대수0

뉴스 플러스